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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작가의 첫 장편소설인 『핸들』은 대리기사라는 독특한 직업군을 통해 밤의 도시 풍경과 인간 감정의 복잡한 직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지친 하루 끝에 위안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공감과 위로의 감정, 그리고 밤의 도시 풍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0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시와 소설의 경계를 넘나드는 감각적 세계를 단단히 구축해 온 이동욱의 첫 번째 장편소설 『핸들』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