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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후회와 미련으로 가득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이야기들로, 독자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박현숙 작가의 감동적인 글과 해랑 화백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후회와 미련을 털어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할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100만 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이 <지금도 늦지 않았어> 시리즈의 신작 세 권을 동시 출간했다. 『지금도 늦지 않았어 사랑해』 『지금도 늦지 않았어 미안해』 『지금도 늦지 않았어 고마워』에는 ‘우리가 미처 전하지 못한 진심’에 관한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연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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