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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고민과 경험을 공감 가는 그림과 비유로 전달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과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도움을 구하도록 격려하는 책입니다.
공감과 이해의 증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 감정 관리 능력 향상.
현직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들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들과 환자들에게 못다 한 말을 담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 일기이자 상담의 기록이다. 우울한 기분은 우울증과 어떻게 다른지, 우울한 기분이 어떻게 약으로 치료가 되는지, 정신과에 처음 방문하면 상담과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을 귀여운 그림과 탁월한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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