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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문학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 있는 관점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 에세이집은 어린이책 애호가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자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어린이와 그들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갖게 하며, 어린이책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책 애호가들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독서 클럽이나 토론 그룹에 참여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오랜 시간 빛나는 지성과 따스한 진심으로 어린이와 문학을 이야기해 온 김지은 평론가가 첫 번째 에세이 『어린이는 멀리 간다』를 펴낸다. 이 책은 김지은 평론가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경향신문에 연재한 칼럼을 비롯해 다양한 지면을 통해 발표한 산문을 엄선해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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