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당신이 60대를 앞두고 "이제 끝인가?"라는 막연한 두려움보다 "이제 내가 진짜 시작이다"라는 자신감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평소 해외 여행, 독서, 그리고 새로운 관계 형성에 관심이 있다면 박희경 작가의 경쾌하고 솔직한 에세이를 통해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삶의 후반부에 지친 느낌이 드는 독자라면 마지막 장까지 몰입하게 될 것이며, 자신의 나이를 거스르는 도전적인 삶이 어떤 즐거움을 주는지 생생하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동기부여: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줄어드는 것으로 여겨졌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사고력: 사회적 고정관념(이혼, 나이, 모성 등)을 깨고 스스로의 행복을 정의하는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통찰력: 인생의 고단함보다 기쁨을 먼저 발견하는 저자의 시선을 통해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포착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1962년생 박희경은 60대를 맞이했다. 이를 악물고 살다가 정말로 이와 잇몸이 망가졌던 박희경은 말한다. 예순이 되니깐 비로소 알게 된 것들이 많다고. 그동안은 치열하게 살아왔으니, 이제부터 자신은 재밌게만 살 거라고. 그녀는 <60대, 오히려 좋아>에서 빛나는 인생은 이제부터라고 시종일관 경쾌하게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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