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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뒷면에게』는 저자 임솔아의 첫 번째 산문집으로, 그녀의 특유의 깊고 단단한 문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가족과의 일상, 유년 시절의 추억, 그리고 아름답지 않은 것들의 뒷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는 저자의 시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다시, 뒷면에게』는 독자들이 자신의 기억과 감정들을 돌아보고 소중한 사람들과 관계를 되돌아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아름답지 않은 것들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하고 공감과 연민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깊고 단단한 문장을 건네는 작가, 임솔아의 첫번째 산문집이 문지에크리 열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첫 산문을 기대하는 독자들의 기다림에 부응하듯, 『다시, 뒷면에게』에는 저자가 아주 오랫동안 응시하고 차분히 매만진 글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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