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사랑과 자연의 힘을 통해 치유와 회복을 보여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정순진 작가가 전하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독자들을 감동적인 여정으로 안내하며, 꽃 아이와 할머니 사이의 깊은 유대감과 연결감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사랑, 희망, 그리고 자연의 치유력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시기에 위안과 영감을 제공할 수 있으며, 가족 간의 사랑과 연결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2021년 『상자 속 친구』를 시작으로 묵묵히 마음 치유 그림책을 출간해 온 이야기공간이 10번째 위로를 건넨다. 꽃 숨으로 태어난 아이와 꽃 숨으로 살아난 할머니가 교감하고 존중하며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