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나의 작은 새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bee2dd3)
이 책은 독자들에게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게 합니다. 박윤정 작가의 매력적인 글과 그림은 독자들이 주변에서 행복의 순간들을 발견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주변의 작은 것들을 감상하고 행복을 찾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반달 그림책 시리즈. 작은 것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하고,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또 한편으로 닫혀 있는 ‘나’를 열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기도 한다. 우리가 무언가에 마음을 둔다는 것, 그러니까 관심은 달리 보고, 바꾸는 시작이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