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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 폐허가 된 독일에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교육을 가져다준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옐라 레프만의 헌신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영감을 받고, 교육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꿈을 이루려는 의지를 가지게 됩니다.
1945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독일에서 옐라 레프만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전쟁을 겪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삶의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을지 고민하던 옐라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그녀에게 마음의 양식이었던 ‘책’을 떠올린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책을 보여주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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