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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장르의 호러 요소들을 파헤치고, 대중문화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대중문화의 미묘함을 이해하며, 두려움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씨네 21」, 「한겨레」 기자 및 컬처매거진 《브뤼트》,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내고 작가와 대중문화평론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저자 김봉석의 『호러의 모든 것』. 고딕 호러부터 오컬트,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슬래셔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호러는 무섭기만 한 장르’라는 편견을 부수고 보다 깊은 인문학적인 의미를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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