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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과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작품입니다. 나태주 시인은 실수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며, 우리 모두의 아름다움을 강조합니다. 호아킨 소로야의 그림들은 시와 어우러져 삶의 복잡함과 단순함을 반영하는 매혹적인 조화를 만들어냅니다.
자기 수용과 긍정성 증가, 주변 세계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더 큰 공감 능력 발달.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집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실수가 더 진실되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작고 완벽하지 못한 존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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