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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시들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지구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나태주 시인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작품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
웃음과 따스함, 지구에 대한 사랑, 그리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1971년에 등단했으니, 시인으로만 딱 50년을 살았다. 시인의 말대로 앞으로의 50년은 ‘좀처럼 기대하기 힘든 50년’이다. 그래도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라는 벗과 동행하여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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