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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간관계와 인생의 순간들을 따뜻하고 솔직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권영상 작가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와 백향란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삶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전합니다.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배우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뒤에 서는 기쁨』 이후 16년, 권영상 작가가 두 번째 산문집 『민낯을 사랑하는 일』로 돌아왔다.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며 2008년부터 16년간 《교차로》에 연재한 칼럼과, 틈틈이 써온 인생의 조각들을 한데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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