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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작가가 선보이는 심리적 공포와 스릴러의 완벽한 조화, 그리고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이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페이지 터너 경험과 오싹한 분위기.
이번에는 ‘숲’이다. K-공포소설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전건우가 지난해 펴낸 장편소설『어두운 물』에 이어 신작 『어두운 숲』을 출간했다. 데뷔 이래 호러와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를 사로잡아온 전건우 작가는, 전작 『어두운 물』의 여운을 잇는 속편으로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교한 심리 묘사와 공포 분위기로 숨 가쁜 전개를 펼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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