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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학습을 결합한 매력적인 동시집으로, 권오삼 시인의 재치 있는 언어유희와 이한재 작가의 생생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일상 속 사물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는 법을 배우며, 언어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누구나 편하고 즐겁게 재미주의자의 지상낙원.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시집이 있다면 어떨까? 「아기 손」 「발」 등의 작품이 교과서에 실려 독자들에게 친숙한 권오삼 시인이 이번에는 순도 높은 재미를 추구하는 동시집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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