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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외계인"은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재미있고 솔직하게 담아낸 동시 모음집으로, 신화적 및 동화적 요소를 가미하여 독특한 시집입니다. 이근화의 재치 있는 글과 이경석의 즐거운 만화 삽화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완벽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즐겁고 신나게 감상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사계절과 명절, 기념일을 소재로 아이들의 일상을 솔직하면서도 재미나게 담아낸 동시 46편이 들어 있다. 일상에 대한 태연한 묘사에 신화적, 동화적 모티브를 살린 독특한 시집<칸트의 동물원>으로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인 이근화의 동시에 익살맞은 만화 삽화가 곁들여져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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