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소설집은 세계 각지의 다양한 배경 속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고 상실의 아픔을 헤쳐 나가는 인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요시모토 바나나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글쓰기를 선보입니다.
공감과 이해의 마음, 그리고 따뜻함과 위로가 가득한 정서적 여정.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집이 오랜만에 출간된다. 『키친』, 『아르헨티나 할머니』, 『막다른 골목의 추억』 등으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깊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가 제58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한 『손모아 장갑과 가여움』을 통해 걸작 단편 여섯 편을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