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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자녀와의 소통에서 존중과 사랑을 담아내는 말을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들이 자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자녀와의 소통에 있어서 존중과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데 있어 자신감과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초등 자존감 수업』을 쓴 윤지영 작가의 신작 『엄마의 말 연습』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 없는 말을 내뱉고 후회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윤지영 작가는 직접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한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이 무엇인지, 반대로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존중의 말’은 무엇인지 연구하고 분석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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