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새들은 창천에서 죽다"는 현대시 기획선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으로, 함태숙 시인의 첫 번째 시집입니다. 이 책은 영혼과 육체 사이의 관계에 대한 성찰을 통해 독자들의 감성을 울리는 깊이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영혼과 육체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시적 언어에 대한 감성을 풍부하게 할 수 있습니다.
현대시 기획선 7권. 2002년 「현대시」로 등단한 함태숙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오랜 기다림 끝에 엮은 시집인 만큼 시인은 대상과의 소통을 간절히 열망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