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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렁구시렁 일흔은 시인으로서의 박범신의 내면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그의 손글씨와 그림이 담긴 이 시집은 그의 작품 세계와 인생 여정을 독특하게 보여줍니다.
박범신의 작품 세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고, 그의 독특한 예술적 비전을 감상하며, 인생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시인을 꿈꾸었던 작가 박범신의 두 번째 시집. 140여편의 시에 희노애락애오욕 그리고 그 너머의 시간들을 담아냈다. 작가이름 48년, 그 먼 길을 함께 걸어준 독자들에게 손편지 쓰듯 한편한편 직접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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