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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변호사이자 열정적인 예술 애호가인 저자 박주희의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고, 일과 일상을 균형 있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녀의 글은 법과 예술의 세계를 아우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창의성 증가, 자기 성찰 강화, 일과 일상 사이의 균형 유지에 대한 영감을 받습니다.
다방면의 문화예술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문화예술 변호사 박주희가 첫 산문집 『계속하는 마음』을 펴낸다. 법과 예술 그리고 일과 일상. 두 세계를 오가는 다단함 속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조형하는 장면들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