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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시에서 흙과 자연과의 연결을 소중히 여기는 이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유현미 작가의 생생한 글과 그림은 독자들을 한 해 동안의 농사 여정에 데려가며, 땅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을 느끼게 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및 땅과의 연결감 강화.
생태적 감수성이 깊이 묻어나는 그림책들을 지어온 유현미 작가가 텃밭에 세 들어 살아가는 나날을 온몸으로 쓰고 그렸다. 3월부터 12월까지 한 해 농사를 기록한 일지이자 흙과 사랑에 빠진 이의 연서이기도 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