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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를 가진 동생을 둔 특수교사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에세이, '평범한 대화'는 독자들에게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평범한 삶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비장애 형제들, 장애인 가족들에게 위로를 주며, 독자들의 인식 변화를 조심스럽게 유도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인 인식 변화, 비장애 형제 및 장애인 가족 구성원들과의 유대감 강화.
발달장애인 동생을 둔 특수교사 유인비의 에세이. 특수교육 현장의 일상을 엿보게 함과 동시에 발달장애인의 가족 얘기를 들려주어 비장애 형제들, 장애인의 가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책이며,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 전환을 조심스레 꾀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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