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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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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명의 시인이 시 2편과 강아지에게 보내는 편지글로 개에게 못다 한 말과 마음을 다시 한번 전한다. 이번 편에서 더욱 돋보이는 주제는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을 재료로 구성된 ‘사랑’이다. 인간은 개에게 한 번도 사랑을 가르쳐준 적 없지만, 개는 인간에게 무한한 사랑을 준다. 이 책은 열여덟 명의 시인들이 기꺼이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개들에게 띄우는 간절하고도 다정한 편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