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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친구 티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우정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 인식 개선, 우정에 대한 감사함 증대
작가 마리아 슈라이버는 티미를 소개한다. 그리고 중요한 깨달음을 전해준다. 장애우들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거나, 동정이나 조롱을 받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어린이들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싶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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