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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박사 원병오의 일대기와 그의 평생을 함께한 새에 대한 사랑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연과 야생동물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자연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불러일으키고, 독자들이 새와 그들의 서식지에 대해 더 많이 배우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조류학이나 환경 보전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커리어 탐색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생 새를 사랑하며 연구해 온 새 박사 원병오 선생이 살아온 이야기와 새 이야기를 담았다. 여섯 살 적 아버지와 함께 새 공부를 시작했을 때부터 '북방쇠찌르레기'의 다리에 가락지를 달아 날려 보내 한국 전쟁 당시 남과 북으로 헤어진 아버지와 소식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들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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