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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여행"은 독자들에게 이혜승의 모험과 발견을 통해 중앙아시아와 아랍권 국가들의 매혹적인 세계를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녀의 글쓰기는 생생하고 매력적이며, 독자들을 그녀가 경험한 문화, 사람, 그리고 놀라운 풍경 속으로 데려갑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오리엔트 여행"을 읽은 독자들은 이혜승의 모험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목적지로 여행을 계획하고, 다른 문화에 대해 더 배우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러시아 문학사에서 철학박사로, 지금은 보헤미안이 되어 세계를 여행하는 작가 이혜승의 여행기. 그녀는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부터 이스탄불, 모로코로 이어지는 아랍권 국가까지 남들은 가볼 엄두도 내지 못하는 곳을 혼자서 자유롭게 여행하고 각 나라의 문화와 사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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