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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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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아가씨가 일자리를 구했는데, 주인이 고양이라면.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가운데 지적인 통찰을 담고 있는 제임스 마셜의 단편 모음집. 온 마을의 지탄을 받을 정도로 스피드를 즐기던 돼지가 교통사고로 휠체어를 타는 신세가 돼서조차도 휠체어를 쌩쌩 모는 <돼지, 차를 몰다> 등 통념을 거부하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을 즐길 수 있는 8개의 단편이 담겼다.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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