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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턴으로서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어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또한 병원 내 다양한 직종과 환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의료계 이해도 증가, 직업에 대한 동기부여 강화
새내기 의사가 대학병원의 각 과를 두루 거치며 틈틈이 기록한 15권의 수첩을 바탕으로 한 1년간의 인턴 수련기록을 책으로 엮어냈다. 질병과 생명, 의사와 환자, 병원과 간호사와 환자가족에 이르기까지 의사의 길을 시작하는 인턴이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아가는 현장기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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