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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신의 관점을 제시하며, 기존 종교적 신념을 도전하고 인간에게 무한한 창조력과 선택권을 부여합니다. - (신과 나눈 이야기 1 - 나는 너희가 원하는 걸 원한다)
독자들은 새로운 관점을 얻고, 창의력을 자극받으며,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성찰하게 될 것입니다. - (성찰과 영감)
이 책에 나오는 신은 가톨릭의 하느님도, 기독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혹은 다른 어떤 특정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오히려 기존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 자로만 존재하는 신, 지옥과 천당 없이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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