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싶은 부모님들과 한글을 재미있게 배우고자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이 동시집은 완벽한 선택입니다.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윤정주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를 읽는 것은 어린이의 언어 능력 향상과 창의력 증진뿐만 아니라 우리말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님의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우리말을 배울 수 있도록 각운을 맞춰 운율을 최대한 살린 동시 84편이 실려 있다. 왼편에는 커다랗게 해당 운이 나오고 오른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시가 나와 호흡 조절을 하면서 끝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