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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을 마법 같은 아마존 밀림으로 안내하며, 상상력과 문화 유산의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이사벨 아옌데 특유의 따뜻한 정이 가득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함께 펼쳐갑니다.
"야수의 도시"를 통해 독자들은 상상력을 자극받고, 문화 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영감을 받고, 모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라틴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작가 이사벨 아옌데가 자신의 손자, 손녀들을 위해 쓴 이야기. 이 소설은 미국에 사는 열다섯 살 소년 알렉스가 '야수'라고 불리는 정체모를 존재를 찾아 괴짜 탐험가 할머니와 함께 아마존 밀림에서 벌이는 모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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