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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2 -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은 어린이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지혜, 용기, 그리고 창의성을 함양하는 것뿐만 아니라, 옛이야기의 아름다움과 매력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방법을 배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에서는 '조 이삭 하나로',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처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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