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연, 생명, 나눔의 조화로운 삶을 보여주는 당산 할매와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이담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공동체 의식의 함양, 자기 성찰 및 개인적 성장.
대학 교수를 그만두고 농사꾼이 되어 ‘변산 공동체’를 몸소 일구고 가꾸어 온 지은이 윤구병이 변산에서 만난 당산나무(당산 할매)와의 인연과 교감, 10년이 넘는 시간을 당산 할매에게 의지하고 배우며 터득한 삶의 지혜를 담담한 독백으로 들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