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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캐나다의 부차트 가든에서 일하는 한국인 정원사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연과 일,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생생한 글쓰기와 박상현 저자의 따뜻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즐겁고 유익한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새로운 시작에 대한 영감,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에 대한 감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년의 삶을 캐나다 부차트 가든의 정원사가 되어 시작한 남자. 그가 전하는 정원사로서의 성장기, 꽃과 나무와의 대화, 그리고 이국땅에서 반추해낸 추억과 사람의 이야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관람객이 아닌 정원사의 시선으로, 어떤 가이드북에서도 볼 수 없는 부차트 가든의 생생한 풍경과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한국인만의 구수한 이야기들과 함께.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