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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 후기 한양의 생생한 모습을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그려내어 당시의 사회, 문화,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당시의 사회, 문화, 생활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호기심 자극
작은 역사 시리즈 1권. 조선 왕조의 문물이 화려하게 꽃을 피운 영조 46년, 활기 넘치는 도시 한양을 그림책에 담았다. 구중궁궐 속 임금부터 개천 다리 밑 거지까지, 관청 늘어선 육조거리에서 술집·밥집 늘어선 뒷골목과 도성 밖 송파장까지, 한양의 골목골목을 돌며 살아 있는 한양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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