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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토끼가 뛰어나오다'는 버려지고 잊힌 것들로부터 세상, 인생 그리고 자기 존재를 찾아가는 열두 살 소년 요리의 성장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청소년 소설입니다. 남상순 작가의 탄탄한 문장과 매력적인 인물 묘사는 독자들에게 이야기 자체의 감동과 문학 읽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요리의 여정을 통해 자기 발견, 희망, 인간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작가상’ 수상 작가 남상순의 청소년소설. 열두 살 소년 ‘요리’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버려진 소년 요리가 버려지고 잊힌 것들로부터 세상과 인생을 배우며, 자기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을 노랫말처럼 유려하고 경쾌하게 그리고 있다. 탄탄한 문장과 매력적인 인물, 세상을 바라보는 올곧은 시각으로 독자들에게 이야기 자체가 주는 감동과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공 청소년 문학 시리즈 4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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