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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드너라는 직업에 대한 흥미진진한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 목표를 탐색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손연주 저자의 솔직하고 유쾌한 글쓰기는 독자들을 책 속으로 끌어들이며 공감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식물과 연결된 직업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다양한 관심사와 진로 목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주니어RHK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 ‘백백’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오늘도 식물하러 갑니다》는 서울식물원과 푸른수목원을 거쳐 현재 국립수목원 연구원으로 일하는 저자가, 좋아하는 것과 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고민하던 어린 시절부터 ‘가드너’가 되기까지 걸어온 좌충우돌 성장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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