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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을 유머와 공감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될 수 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현실 세계의 불안감과 소외감을 반영합니다. 김언수의 특유의 블랙유머는 가볍게 읽을 수 있게 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고를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현실 세계의 어두운 면을 유머와 통찰력으로 바라보는 시각 변화, 그리고 현대 사회의 복잡성에 대한 깊은 이해도 증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제12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한 <캐비닛>, 2010년 문학동네 온라인카페 연재 당시, 매회 수백 개의 덧글이 달리며 '설거지들' 열풍을 일으킨 작품 <설계자들>. 단 두 편의 장편소설로 수많은 독자를 흥분시킨 작가 김언수의 첫 소설집.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