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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인문학. [1]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미술관과 인문학의 매혹적인 만남을 통해 다양한 시대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 작품들이 지닌 문제의식을 우리 시대의 삶과 연결해 볼 수 있는 독특한 책입니다. 이 책은 딱딱한 인문학 고전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인문학적 주제를 접근함으로써 사고의 폭을 넓히고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책상 위 교양 시리즈 21권. 다양한 시대와 작가의 미술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그 작품 혹은 작가에게서 발견되는 문제의식을 우리의 시대, 우리의 생활과 연관시켜 보고 그것을 인문 고전으로까지 심화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미술작품을 통한 접근은 딱딱함과 지루함을 넘어 복잡하고 딱딱한 인문학 고전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