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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정과 상상력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구름을 단순한 물방울 덩어리가 아닌 다양한 모습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시처럼 간결하고 함축적인 언어와 다채로운 그림이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우정과 상상력의 중요성 이해, 창의력 향상,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52권. 2012년 호주어린이도서협회 올해의 책 수상자 엠마 키의 작품으로, 새와 구름이 하루 동안 펼치는 수수께끼 구름 놀이를 그린 책이다. 아름다운 그림과 시처럼 간결하고 함축적인 언어로 우정과 만남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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