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집 안에서만 지내던 작은 여자아이가 다시 바깥 세상과의 연결을 찾는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생생한 색감과 간결한 그림이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해줍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실외 활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됩니다.
집 안에서 꼼짝 못 하던 작은 여자아이가 드디어 다시 바깥 세상과 만나게 되었을 때의 기쁨을 담은 그림책이다. 볼로냐 라가치상, 세르파 국제 그림책 대상 그리고 나미콩쿠르 금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