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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 인권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꿈, 그리고 희망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연대하는 마음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세계 인권과 연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꿈을 좇고 희망을 품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 2권.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행복해야 한다는 삶의 목적을 먼저 깨닫게 하고,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세계인으로서의 마인드를 심어 주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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