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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달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시공간을 초월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에릭 바튀 특유의 유머와 재치가 가득 담겨 있어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독자들은 달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혹적이고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개암 그림책 시리즈 6권. 달나라를 동경하는 천진난만한 왕의 이야기를 통해 아주 특별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작가 에릭 바튀는 인류의 관념 속에 오랫동안 자리해 온 달을 소재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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