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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아이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빠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정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강풀 특유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와 아빠 모두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서로에 대한 존중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작은 존재나 주변 인물도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어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과 존중하는 태도가 향상됩니다. 또한 인생에서 주인공이 아닌 역할이라도 가치 있음을 이해함으로써 자기 수용과 만족감을 높이는 긍정적인 사고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웅진 우리 그림책 시리즈. 강풀이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강풀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만나게 될 한 사람 한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얼음 땡!>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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