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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푸르메재단과 뜨인돌출판사의 공동 프로젝트 '푸르메놀이터'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고정욱 작가와 강주혜 화가가 협력하여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만들어내어,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인에 대한 이해 증진, 타인을 돕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푸르메 놀이터 시리즈 4권. 책의 인세를 좋은 일에 기부하는 걸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가 시각장애 예술인 강주혜 화가와 함께 장애 아동을 위한 동화를 펴냈다. 작은 마음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드는 희망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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