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이 책은 알파벳 'O'자를 싫어하는 악당이 평화로운 섬을 점령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통해 언어의 중요성과 공공재로서의 가치를 흥미진진하게 전달합니다.
웃음과 함께 언어의 중요성과 공공재로서의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제임스 서버가 남긴 마지막 어린이책으로, 알파벳 가운데 유독 ‘O’자를 싫어하는 악당이 평화로운 섬을 점령하고 주민들에게 ‘O’자가 들어간 말과 글자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서 벌어지는 온갖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