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그림책은 중일전쟁 당시 중국 후난 성 창사에서 일어난 참혹한 화재 사건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전쟁의 참상과 인간 정신의 회복력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전통적인 두루마리 책 형식과 사실적인 화풍을 통해 옛 도시의 평화로운 모습과 비극이 가져온 변화를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인간의 회복력과 인내심에 대한 통찰력 얻음.
평화그림책 시리즈 8권. 불타 버린 천년 옛 성에 바치는 비극의 서사시를 담은 그림책이다. 3천년 역사가 켜켜이 쌓인 도시의 대부분이 불타 버린 그 비극이 도시의 모습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아이의 시선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