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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 줄 알면서도 저지른 일들, 그리고 그 결과들이 결국엔 다 괜찮아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공감가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실수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 성장, 그리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
KBS 드라마 PD 이소연의 에세이. 저자는 전작인 <후회할 줄 알면서 저지르는 일들>, <지금 저지르지 않으면 후회할 일들>에 이어 이 책 <저지르고 후회해도 결국엔 다 괜찮은 일들>에서 한층 더 성숙하고 공감되는 인생의 장면들과 그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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