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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법의 문학은 자본의 논리에 맞서 인간다움을 지키려는 우리 시대의 문학작품들을 솔직하고 간결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거짓 없이 정직하게 말하고 문제의 핵심을 에둘러가지 않는 저자의 통찰력을 통해, 오늘날의 복잡하고 혼돈스러운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한 길을 제시합니다.
정공법의 문학을 읽은 독자들은 인간다움을 지키려는 우리 시대의 문학작품들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게 될 것이며, 자본의 논리에 맞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의 글쓰기 스타일은 정직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핵심을 에두르지 않는 정확한 비평,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필치로 신망받는 고인환 평론가의 평론집. 2007년 <공감과 곤혹 사이> 이후 7년 만에 펴낸 이번 평론집에는, 총 4부 33편의 글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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